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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 수학 정보 노하우! 공유합니다.

by 트랜디챕터 2020. 7. 1.

 안녕하세요



편입 수학 정보 노하우! 공유합니다.


 수업 시간에 아무튼 설명회 이제 좀 날씨도 덥고 오기 힘들 텐데 우리도 그만큼 이제 2시간 좀 도움이 많이 됐으면 하는 마음에 자료를 준비를 많이 분석하고 준비 했고 그 여러분 이제 하반기에 준비를 잘 해서 시험을 봐야 어쨌든 이제 결과로 이어지는 중요한 시기에 있는데 예를 들어서 뭐 건대는 이렇게 하면 되고 이렇게 하면 되고 평소에 많이 말해 주잖아 근데 이제 그냥 어 이렇게 하면 돼 면접은 이 정도 하면 돼 이래도 근거 자료가 없으면 여러분이 이제 신뢰를 하기가 힘들기 때문에 들어도 계속 긴가민가 있다는 거지 그런 부분들을 잘 정리해 가지고 하반기 계획을 자기 지금 상황에 맞게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그럼 방향을 좀 제시해 줄 거니까 오늘 준비한 자료는 건대 그리고 서강대 방송대 그다음에 한양대랑 중앙대 자료는 지금 찍어서 유튜브에 올라가 있으니까 만약에 확인을 못 한 사람들은 고 유튜브 영상 확인 하면 되고 이제 우리가 오늘 여러분한테 좀 알려줄래 내용은 일단 건데 를 목표하는 친구 많기 때문에 근데 건대 같은 경우는 우리가 이제 궁금해 하는 부분이 뭐냐 면접을 보기 때문에 동일 개월이 아니면 떨어진다 


학점 4.0


뭐 이런 헛소리 그다음에 학점 4.0 점 있어야 된다 이런 헛소리 그다음에 뭐 전공 준비를 뭐 언제부터 해야 된다

 이런 헛소리들을 잘 정리해 주려고 우리가 이제 건데 를 많이 못 하기 때문에 그럼 궁금증들에 좀 분석해 본 자료는 같이 좀 보여 주면서 다시 얘기해 주고 그 다음에 이제 올해 어쨌든 한양대가 좀 인원 감축 한다는 거 때문에 전체적으로 좀 분위기가 술렁술렁 한데 그 부분에 있어서 모든 시험은 매년 변화가 조금 조금씩 있고 시대가 전화 다 보면 어떤 이유로 인해서 계속 오르락내리락 하기 마련이거든 


그게 어떤 시험이든 공무원도 그렇고 여러 가지 힘들다 오래 이제 편입에 맞춰서 우리는 전략적으로 그 상황에 맞는 준비 하면 된다는 거지 


그런 것들 이제 한양대가 인원이 감축 되면 그 감축된 인원이 어디랑 비슷하지 서강대 성대는 비싸거든 



그래서우리가 장녀 한양대학교 학생들의 어떤 케이스를 보고 오래 준비한다면 그 오래라고 상황이 안 맞는 거지 

그래서작년 서강대 성대 좀 일반에서 붙었던 친구들이 그런 얘기들 좀 준비해 놨으니까 그거를 우리가 기준 삼아서 좀 준비하자 그런 얘기를 또 하는 거야


 그리고 이제 우리는 항상 그 실제로 합격했다


 우리 학교 선배들 와서 인제 이렇게 서로 얘기를 주고받는 시간을 가질 건데 그런 시간을 통해서 또 어디 가는 게 많을 거니까 적극적인 좀 참여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자 그러면 일단 응 건데 우리가 이제 이거 진짜 자료 준비 힘들거든


 왜 힘드냐 면 한 명씩 전화 다 해야 돼 아 

그래서진짜 그냥 그 사람들이 얘기를 그대로 이렇게 어떤 더 좋아보이게 만들려고 하는 각색 이런 거 없이 있는 그대로 자료를 만들어온 거기 때문에 여러분 이제 오늘 보고 가도 기억이 안 나 올 거거든 그거 거기 모니터에 비춰지는 그대 찍어도 되고 앞에 있는 사람들은 요거를 좀 나도 해봤는데 확대해서 찍은 잘 보이더라고 욕을 좀 찍어 놔 왜냐면 이거 어디다 올려놓거나 그러진 않을 거거든 우리 황쌤 이제 분석해 줄 거야


 어 거 같아 일단 이거를 분석을 하기 없어 우리가 이제 이런 얘기를 하자 이제 샘이 하나 얘기해 주고 싶은 건 뭐냐면 안 돼 우리가 현재 시점에서 이제 무조건 돼 나는 이런 거는 이미 봤을 때는 좋은 건 아니야


 

그래서현재 인제 오래 맞춰서 전략을 싸고 본인들 한테 유리한 거를 찾아서 그 길로 합격점을 가져야 된다는 거지 

그래서오늘 이제 많은 이야기를 전달해 줄 건데 그걸 맞춰서 본인들이 이제 라인을 잡으면 될 거 같아 나 일단 건대 거를 보면 이제 이런 거야


 뭐냐면 지원 저녁부터 봐 봐 그러면 일반편입이 진짜 압도적으로 많거든 그러니까 건대는 예방 평일만 입었잖아 

그래서올해 어느정도 영향을 받더라도 건대는 꽃무늬원단 굉장히 높기 때문에 이제 건대 를 중심으로 공부를 하라는 얘기야 

그래서광대 보면은 일반 있지만 그 다음에 여기 보면은 전적대 하고 이제 학과가 있어 전적대 를 보게 되면은 첫 번째 가천대 & 학점은행제 잘하고 됐는데 저희는 학점은행제로 거야



이거를 그만두고 이제 곧 올린 거겠지 학점은행제로 돌리는 다음에 학사 편입 이제 준비 한 건데 이 친구가 이런 것들이 이제 많이 어필 했을 거야


 면접이 있으니까 이제 자기가 가천대 나왔고 이런 것들이 만드레 그러겠지 

그래서너희들도 혹시나 만약에 본인들이 그런 상황이라면 면접이나 이런 거에 흘리는 거 나쁜 건 아니라는 학점은행제 출신이지만 결국에는 그런 것들이 흘렸을 거다 나는 거야


 그리고 좀 읽어 보면은 여기에 보면 협성대 한경대 뭐 통신대 안양대 한기대 등 등 등이 있어 학점은행제도 있고 

그래서오해를 하는 게 무조건 4년제 만 건대로 들어간다 좋은 대학이 무조건 들어간다 이런 오해들이 있는데 그런 건 아니야


 

그래서학점은행제로 들어가 전문대도 다 들어가고 있다 라는 거야


 

그래서너무 신경 쓸 필요 없을 것 같아 


너희들이 대신에 학과를 좀 봐야 돼 사과를 봐야 되는데 보면은 붙은 애들 보면 합덕 기계공학에서 기계공학 그다음에 토목에서 뭐 사회환경공학 화학공학에서 화학공학부 이렇게 간단 말이야 

그래서건대는 어쨌든 면접을 비중이 높기 때문에 만약에 본인이 어떤 통일교 과가 있다면 그 과를 신청하는 게 더 빠르지 원하는 게 좋아 

그래서내가 만약에 학원이라면 화공을 살리는 게 어쨌든 유리한 부분들이 존재한다 

그래서아 그렇게 기억을 하는데 이제 문자는 못 가잖아 편입을 준비하는 이과 학생들의 40% 정도가 문 가란 말이야 그러면 저는 떨어지니까 그런 건 아니야


아까 문과 학생들을 붙는다고 보면 여기에 보면은 경영학과 유아교육학과 경영학과 이런 게 있다고 이런 식으로 다 봤는데 그 문과생도 분명히 부터 다만 아까 그 학생들에게 약간 밀리는 거 있잖아 그렇기 때문에 보아는 해 줘야 돼 어떤 법원에 보관해야 되냐면 점수를 봐봐 이게 건대 19년도 빅토리아 

그래서우리가 19년도 귀촌에 기준점을 가져온 거는 마지막에 여러분 이거 하겠지만은 그 우리가 마지막에 19년도 기출 문제를 풀 때 거기에 있는 문제들 한 번도 건들지 않은 걸로 모의고사 를 보는 거야


 기출문제도 보는 거야


 너희들도 마찬가지로 20년도 기출 문제를 풀 거고 우리가 거의 안 걸린 것들 가지고 거기 때문에 굉장히 객관적 이자를 거라는 거지 

그래서19년도 기초 점수들을 보면 전반적으로 다 70점 되지 거기서 7시 0분 약간 건대로 들어가려면 기본적으로 70 이상이 돼야 되는 거야


 아까 이제 문과 같은 친구들 같은 게 좀 보안을 해야 된다고 있잖아요 그런 친구들을 보면 얘네들은 점심때 90점 돼요 그러니까 만약에 본인이 문과다 비전공자 다 이런 경우에는 점수를 압도적 올려 줘야 돼 이렇게 정리를하자 뭐냐면 건대는 기준점이 72 72 이상은 안 들어도 돼 그리고 본인의 학과가 만약에 있고 그걸 통해 기회로 삼는 게 좋다 근데 만약에 그게 아니다


 비전공자 그러면 그때는 잠수를 90점 때까지 끌어올려라 이야기야 뭔 말인지 알겠어 수고했다


 잠깐 그리고 이제 이런 궁금증을 거 같더라고 서성한 그러면 밑에 왜 우리가 생각하는 게 편입으로 이제 중대 건데 이제 가잖아요 한양대가 좀 어려웠어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은 근데 어쨌든 위에서 좀 힘든 상황이 되면 그 갈 사람들이 좀 아래쪽을 내려오라고 이제 커피도 높아지지 않겠냐 어느 정도의 영향은 있을 것 같아 이건 사실이지만 건대는 실질적으로 뽑는 인원이 어쨌든 굉장히 많은 편이기 때문에 그렇다고 해서 뭐 예를 들어 70점대 95점 이렇게 내가 그런 일은 아닌 거 같아 그 전체적으로 평균으로 봤을 때 오전 정도 7점 정도 이렇게 좀 오를 경향이 있지만 그래도 그렇게 막 엄청나게 이렇게 바뀌는 건 아니고 때문에 올해는 조금 더 확실하게 준비를 한다 이렇게 생각을 하면 돼 알겠지 

그래서우리가 9월 10월에 9월 10월에 포인트는 기출문제를 실전처럼 정말 열심히 많이 풀어야 되거든 그때 이제 시험 점수를 너네가 시험 보고 나서 판단할 때 이런 것들을 좀 기준으로 놓고 하면 아 내가 올해 확실하게 할 수 있겠다 아니다


 이런 이제 확실히 있을 거란 말이야 좀 부족하면 더 많이 하면 돼 알겠지 작은 초보자인데 그러면 그 건대에서 이제 이야기가 또 많이 나오는 게 하쩜 하쩜 하쩜 이모 4.0 이상하게 된다 나 이렇게 얘기 하게 되는데 합격한 애들을 전반적으로 보면 3점 빼야 3점 얼마야 분명히 때도 합격을 하긴 하는데 좀 이런 부분은 면접에서 분명히 깔 거야


 거기 때문에 그런 거는 보완을 해 놔야 되겠지 

그래서전반적으로 3점 얼마 때 하는 걸 보면 되는 거야

 

그래서점수 학점은 되게 높게 만들라고 영어랑 수학 공부를 못하는 이런 행동 하면 안 되고 그냥 3.1 요렇게 맞는다 라고 생각하면 될 거 같아 기다려 잠깐만 왜냐면 작년에 어떤 학생이 저 근데 얘는 결론은 화장대를 갔어 일반으로 내 말은 3월 달에 와 가지고 계속 물어보는 거야


 쉬는 시간마다 3.2 안되고 2점 몇 신데 저 떨어져 괜찮아 이제 지금 하는 말처럼 영원한 사랑을 더 올리면 돼 그리고 이런 자료들이 많이 보여 줘 근데도 한여름에도 저 이 점 몇인지 떨어질까요 가을에도 점 몇 신데 떨어질까요 계속 물어 본다는 불안한 건 알겠지만 그거를 내심으로 바꿀 수 있는 게 아니라면 지금 눈으로 봤잖아 이점 몇 시라고 해서 떨어지지 않게 때문에 그거를 부하나 공부를 하라는 거야


 그래야 알겠지 충분히 2점 몇 정도 괜찮으니까 아는 사람들 좀 참고 하시고 힘들었어 아 그때 또 이제 남는 게 뭐냐면 애들이 인제 이 면접을 막 여름방학계획표 준비한다 이런 애들도 있고 또 내 언제부터 면접을 준비해야 되나 이런 거 되게 많이 물어보는데 봐봐 좀 좀 보면 거의 3일 가장 길게 준비하니까 이게 아니 줘 제발 말하는 거는 한 달 전부터 아직 안 붙었다는 2차 여름 때도 다시 안 붙었다고 영어랑 수학 점수 올려 그리고 이렇게 인제 1차 통과한후 3일 정도 이렇게 준비하면 웬만큼 다 합격할 거야


 




그리고 그 다음에 이제 이런 게 있어 이제 비전공자들이 전화 비전공자 그 친구들은 어쩔 수 없이 깔고 그 다음에 이제 인성면접을 갈 거야


 


아까 그때 가서 인성면접 같은 거 잘 준비 하는데 동기부여 이런 것들 있잖아 그때 가서 준비하면 되는 거지 미리미리 그건 아니야


 



그래서합격한 애들 다 보면 거의 3일이라는 거 눈으로 확인하고 믿고 그렇게 하면 되는 거야


 알겠지 혹시 여기까지 내용에서 궁금한 거 있는 사람 혹시 아직은 없어 자 그다음에 이제 그 다음 기회에 보면은 아 이거 아 

그래서여기 이제 인강으로 이거를 보는 사람들도 있고 내가 새로운 사람도 있으니까 기존 학생들의 그냥 참고만 하고 나중에 이제 친구들이 한다고 하면 여름부터 이렇게 하면 돼 알려 주면 돼 왜냐면 이제 11월부터 시작한 사람들도 우리가 이제 평균적인 합격률이 굉장히 그렇게 낮은 편이 아니야


 50% 넘기 때문에 오래 해서 이제 열심히 해 봐야겠지만 좀 늦게 시작했으니까 이제 새로 시작하는 사람들은 여름 방학에 포인트에서 미적 상대를 동시에 반드시 빼야 돼 그래야 마 이제 9월에 다변수 10월에 궁합 11월에 파인애플 갈 수 있으니까 그 소리가 강남 광고에서 요구를 커리큘럼이 안정적으로 어떤 반에 이렇게 했다


가 합류시키는 게 아니라 끝까지 책임지는 방 만들어 놨으니까 우리 신규 학생들은 참고로 하면 되고 기존 학생들도 이건 참고 해야 돼 뭐냐면 편입영어 시험에 특성상 대답해야 돼 어게인 저 점수에 편차가 크다 줬다 엄청 저거 저 영어 못해요 가 다시 몇 점이야 상처받지마라 정도 맞을 수 있어 8 정도 받고 봤는데 내 말은 이제 좀 열심히 이렇게 단어 외우고 그냥 계속 시험 보는 걸 꾸준히 하고 수업 듣고 하다 저 영어 못해요 가 40점대 야 그리고 너 괜찮다 되게 그게 60점대 야 그리고 너 논산까지 해보는 거야


 같이 10점 때 뭔 말인지 2편 차가 엄청 그니까 기중 샘도 잘 알아야 되는 게 뭐냐면 어제 늦게 시작했으니까 나보다 훨씬 못 하겠지 아니야


 이 친구들은 여름 늦었잖아 승부 던지고 시작한다고 수학으로 거기 우리 난단 말이야 이 친구들이 영어 가평 차가 많이 안 나는 거 이용하면 따라잡힐 수도 있기 때문에 여러분도 수학의 어떤 의미를 지키면서 이제 서로 이렇게 경쟁의 위를 각자 이제 승부수를 만들어야 되니까 늦게 시작하는 사람들도 승부수를 던져야지 고작 이 상황에 맞게 일찍 시작했다


고 무조건 유리한 거 아니니까 어떠한 따라잡힐 수 있도록 열심히 열심히 이렇게 해 주시고 그 다음에 이제 그거 혹시 이제 늦게 시작한 친구들은 창고에 참고 뭐냐면은 7 8월에 미적 선대를 같이 들어서 이제 압축으로 인제 땡기자 콜 이래 근데 이게 집중해야 되는 건 덕분이야 선대는 약간 진도 배경이 되는 거고 미분적분의 집중을 해 그리고 이제 9월 달에 다변수 나가면서 미덕에 집중을 해 그리고 공항 나갈 때 상대를 같이 다시 복습 하면 돼 전략적으로 미 적다면 손을 잡고 3대 0 2 3 4 방향으로 가면 더 좋아 까 이 때는 진도빼기 용이야 손대는 알겠지 그리고 그냥 참고로 5월 6월 4월 중순 이렇게 애매하게 시작한 사람들이 있어 여기 그런 사람들 보면 할 때는 미분적분 선들 할 때 했어 다시 보니까 선형대수 같은 느낌 뭐지 완전히 리셋해 있는 경우 되게 많거든 그리고 미적분 생각보다 자리 안 잡힌 사람들이 있어 그런 사람들 그 뒤에 과목들을 배우다보면 좀 버겁다 느낌이 들 수 있을 거야


 

그래서목숨 영어로 미적 상대가 다시시작 되니까 만약에 다시 들은 사람들은 구글 참고 하는 것도 괜찮아 근데 이런 사람 있어 화성 저 인강으로 할게 없다 좋거든 근데 안 한다는 게 문제야 깊은 공감과 하고 있어 아무튼 보고 이제 잘 활용하면 다들 도움이 될 거야


 그다음에 이제 선생님이 그 서강대 랑 성대 자료를 좀 준비해서 근데 이거는 한양대 보도 자료 뽑기가 진짜 힘들어 왜냐면은 서강대 방송대 일반은 그렇게 많이 보지 않기 때문에 자료 힘들었는데 요것도 일단 도움이 될 수 있으니까 그 사진을 좀 찍어 놔 이건 다른 데 없는 자료도 참고로 그리고 우리 수강생들 중에서 우리가 직접 다 연락해 가지고 만들어 낸 자료 때문에 그리고 처음에 얘기했듯이 잃었던 객관적인 기준이나 이런 상황도 고려하지 않고 너는 돼 안 하시면 될 수 있어 이런 거에 너무 맹신하고 나현옥 나가지 마 그냥 객관적으로 솔직하게 다 해 줄 테니까 그 안에서 이 시험을 볼 거면 제대로 된 방법을 찾으라고 알겠지 봐 봐 일단 한양대가 줄었어 오케이 인정 것까지 근데 어차피 성안을 내가 2만 원 좀 해 주고 싶은 거 잘 받아 소쟁이 수능으로 도 서 성현이랑 아무나 갈 수 있는 학교가 아니야


 인정 갈 수 있는 학교는 수능 하시면 돼요 근데 아무나 그거 할 수 있는 건 아니고 진짜 잘 해야 돼 진짜 극소수만 가는 거 어떻게 비율로 보면 근데 솔직히 말해 작년까지 이공계 편입에서 상환을 가는 일 특히 한양대를 가는 일은 솔직히 이거랑 비교해서 보면 쉬웠던 거야


 이거는 합격생들 한테 물어보면 다 공감할 수 있어서 특히 그대로 노력은 대단했지만 비교해서 보면 비율적으로 봤을 때 이거는 굉장히 쉬워 어떤가 그리고 이제 그게 조금 더 어려워져서 작년에 비해 근데 내가 많이 곱씹어 생각해 봤거든 그래도 수능으로 하는 거 보다 좀 더 나아 이거는 확실해 작년보다 많이 힘들어진 건 맞아 근데 작년까지 서성한 한양대가 쉬웠던 가 무슨 말인지 알지 들어가는 방법이 나쁜 뜻으로 복귀해서 듣지 말고 있는 그대로 보자고 

그래서준비할 만한 영화 수학 준비를 하고 있는 사람들은 상황이 작년보다 좀 어려워서 찜 문이 막힌 건 아니니까 열심히 실력을 만들어서 내가 안정적으로 들어갈 수 있는 그걸 만들면 돼 

그래서그 기준을 잡아 주려고 하는 거야


 알겠지 잘 봐 봐 어 그리고 나는 진짜 따여서 하려면 대놓고 하는 얘기니까 상처받거나 조수에게 부드럽게 말 안 하고 세게 말이 이렇게 하면 안 돼 있는 그대로 말해 주는 게 좋은가 봐 봐 일단 첫 번째 하늘 일반으로 들어가려면 기본적으로 수도권 4년제 이상 해야 돼 그거는 매년 합격생들의 전적대가 얘기해 주고 있어 불가능하다고 말하는 거 아니야


 그치만 전문 대해서도 갈 수 있고 2년제 그다음에 지방대 뭐 이렇게 해 가지고 갈 수 있는데 가능성이 이제 적었어 작년까지도 그렇지만 올해는 이제 그런 게 사라진 거라고 봐 버렸기 때문에 

그래서만약에 내가 상상하는 끝까지 준비하는 게 맛나게 대한 의문이 있는 사람들은 오늘 하는 얘기를 듣고 결정을 하는 게 좋다는 거야


 왜냐면 너 내가 나이가 꽤 많아 진짜 적은 나이가 아니다




 때문에 입실을 잘 매듭 주었으면 하는 게 내 진심이고 거기에 너네를 어떤 걸 넌 못 해 이렇게 굴복시킬 라고 하는 게 아니라 현실적인 도전을 해서 최선의 결과를 가져 갔으면 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지 그리고 이공계 어리기 때문에 어느정도 학교레벨 이상만 가도 그 다음부턴 자기 하기 나름 이게 제일 커 아 얘는 너무 감성적인 얘기니까 이제 가자 하게 방향을 잘 잡아서 결과를 잘 내렸는가 그랬으면 하는 거는 일단은 여기 상황을 잘 기억을 해야 돼 

그래서올해도 한양대 같은 경우에 3월 달에 보여준 자료를 보면 중간중간에 전문대 아주 지방대는 있어 근데 올해는 되게 힘들 거라는 내 상황이 안 맞으면 한번 현실적으로 놓고 생각을 해 보자는 거지 두 번째 밥 안 얘네들은 이제 수학점수를 보면 일단 90점 때가 제일 많이 보여 

그래서우리는 늘 말하고 있었어 서성한 가고 싶으면 수학은 80점 이상을 맞도록 해라 근데 이제 우리 눈에 띄는 건 뭐냐면 여기 중간중간에 보면 몇 점이야 60점 때가 눈에 띄고 꼭 저런 게 있었네 관심을 간단 말이지 내 말은 있었어 

그래서수능보다 가기가 쉬웠던 게 작년까지는 얘기하는가 다만 상황이 어려워지면 뭐가 얼만큼 달라지냐 이런 게 없어지는 거야


 어느 정도 운이 따라서 온으로 들어가는 예 이런 게 다 없어지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내가 수학 점수 더 확실하게 영어 점수도 확실하게 저녁때도 상황이 맞아 그 다음에 원래 입고하여 가지고 공대에서 공대로 지원이 이런 게 딱 맞으면 충분히 아직도 뚫어 볼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 거지 그런 사람들은 남들이 하는 말에 동요되지 말고 계속 그리고 가란 말이야 뭔 말인지 알겠지 그게 중요한 거야


 

그래서여기서 이제 내가 말해 주고 싶은 건 수학은 80점 대로 무조건 만들어야 돼 그것보다 나 힘들어 그냥 두 번째 여기에는 없지만 얘네들이 이제 우리가 다 물어봤던 그 영어 점수 때는 보통 560점 때가 많아 그게 퍼센테이지로 보면 30% 

그래서우리가 제시하던 게 상반기까지 상황이 바뀌기 전에 서성한 안 가고 싶으면 영어는 30% 이상 수학은 비율로 따지면 10% 이상의 들어가라 안쪽으로 근데 이제 바뀌었어 바뀐 기준을 제시해주기 서산에 1박으로 뚫고 싶으면 일단 수도권 4년제 이상 그리고 영어는 10% 이상 점수로 따지면 70점대 이상 그다음에 수학 같은 경우는 계속해서 8 90점대 이상 비율로 따지면 10% 안쪽 

그래서이걸 만들 자신과 가능성이 있다 그러면 가는가 근데 그게 현실적으로 좀 힘들어 보인다 믿고 싶은 대로 믿지 말고 힘들어 보이네 방향을 정해 

그래서중앙대 나 건데 나 경희대 홍대 이제 이런 쪽을 좀 집중적으로 준비하는 게 오래 상황에는 상황이 안 맞다면 맞다는 거야


 근데 누군가 이런 상황에 맞지도 않는 사람한테 열심히 해서 불가능을 세상이 열심히 한번 할 수 있어 이 말 안 좋은 말이야 나는 그렇게 생각해 

그래서기준을 잡아 주려고 이제 서 있는 거 자꾸 다음에 여기 중간 중간에 보면 추가하기 보이거든 이것도 없는 거야


 왠 줄 알아 이 총합은 보통 서성아 4분 애들이 있어 또는 성대 고대를 붙는 애들이 있어 그냥 한양대 힘들었지 

그래서추억도 없는 거야


 그리고 고대도 인원이 쫄 예정이야 

그래서답이 없는 거야


 

그래서헛된 기대하지말고 실력으로 뚫어서 들어갈 생각을 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지 그다음에 이제 전적대 학점 응 이게 나를 되게 힘들게 많이 했던 건데 여기 잘 보면 작년까진 그래도 이전 때인가 보다 이 새낀 가고요 아무튼 대부분 근데 보면 3점초 중반에서 4점대 올해는 그래도 작은 부분들까지도 경쟁이 조금 영향을 줄 수 있으니까 뭐 4.5 정도 얘기는 아니지만 그래도 한 3점 중후반대 이상 내일 좀 맞으려고 하는 게 맞지 않나 근데 이런 거 있지 이미 이미 인형을 다 다녔어 그 휴학생이 야 그리고 합정 뭐 어떻게 내가 고칠 수 있는 부분이 없어 금방 귀여워 안 되는 거니까 점수를 더 올리려고 노력하는 수밖에 없지 근데 아직 학교를 다니는 사람들은 오빠 학점에 신경 쓰는 것도 괜찮다 그런 얘기 하는 거야


 

그래서이제 선생님은 뭐 여기 까진데 혹시 여기에 질문 있는 사람 확산 올해 영향이 없지 그러므로 학사는 그대로 그리고 학사 학점은행제 출시 많지 

그래서상관이 없어 부럽지 근데 이제 학사인 사람들은나름대로 그거를 만들기 위해서 시간과 비용을 또 많이 투자한 부분이 있으니까 여러분은 또 그걸 안 했으면 본부로 투자를 해야 되겠어 여기서 학생이다 나와서 조금만 더 얘기해 주면 오렌지 어쨌든 전략이라는 게 필요한 거잖아 전략 그런데 기준이라는 걸 지금 잡아 주는 거고 증상이 건에 대한 기준을 잡아 주고 있는 중이야 

그래서장세미 얘기해 준 것 처럼요 상황에 맞는 친구들 이렇게 하면 돼 그리고 여기에 이제 전략 중에 하나가 카드를 많이 만들어야 돼 너희가 올해는 쓸 수 있는 것들을 최대한 많이 만드는 게 좋겠지 때문에 인제 만약에 학사 준비를 하고 있는 친구들은 꼭 하나의 카드가 되는 거니까 그 다음에 이제 두 번째는 토익 또 딴 애 

그래서토익이 있는 것과 없는 건 다른 거야


 왜 있어야지만 지원이라는 걸 할 수 있으니까 그렇게 되면 오병희 대전과기대 이런 데를 쓸 수 있으니까 택배가 경희대 같은 경우에는 뽑는 인원이 많지 않아 이렇게 지원할 수 있는 것들을 많이 카드를 만들어야 돼 그렇게 때문에 만약에 아까 얘기한 것처럼 박사 준비하는 친구들 마무리를 해야 돼 그 다음 소리 없는 친구들은 하반기까지 해서 점수가 얼마가 됐든 갖고 있어요




 지원이라는 걸 하잖아 그러니까 토익도 오래 계획이 없다면 만들어 계획을 계획을 우울한 얘기 했지 그리고 뭐 이것도 그냥 개인적인 아닌데 경희대 때문에 내가 토익을 만들어야 되냐 이것도 일단은 얘기를 하는 거야


 경희대 충분히 좋은 학교고 내 말은 원래 본인의 목표가 아니었어도 우리 이런 거 생각해 보자 지금은 마음 속에 자존심 같은 게 있어 나 어디 밑으론 찾아도 안 볼 거야


 그러나 그 문턱에 샀을 때 사람은 나약해져 진짜로 그렇기 때문에 내가 하는 말은 예를 들어서 저는 원래 전적대가 좀 있어서 서성한중 딱 네 개만 쓸 거예요 이런 사람 잘 들어야 돼 그렇게 해 한 말이거든 근데 각자 인생이니까 안 말했는데 편입시험을 장점이 뭐냐면 시험을 여러분 본다는 거야


 그걸 활용을 해야 돼 

그래서뭐냐면 실제적 목표가 서성한중 서산중 이어도 앞에 시험들을 몇 번 봐 주는 게 이 시험들의 굉장히 좋은 효과를 줄 수 있는 거야


 근데 이거 네 개만 딱 찍어 놔 남들 시험 보러 다닐 때 공부 많이 있지 그 시험 딱 들어가면 이제 거기서 긴장하고 버벅대고 이런 것들이 생길 수 있다는 거지 

그래서조금 몇 개 세 개 네 개 다섯 개 정도 폭넓게 이렇게 내 실질적 목표를 이루기 바란다 예행연습이 고 혹여나 사람이라는 게 다 안 됐을 때 어떤 차선책 또 모르는 거잖아 생각이 바뀔 수도 있고 내가 그렇게 좀 무리가 생각해서 카드를 많이 만들어라 는 한일의 장점을 살려서 좀 지원을 조금 폼 나게 하는 게 좋다 자존심 세우다가 된다 그러면 이제 하반기 그 학습전략을 간단하게 얘기하고 우리에게는 마칠게 뭐냐면 9분을 해야 돼 운동하면 안 돼 

그래서내가 상위권을 준비할 거야


 영상 이걸 준비한다 이 말은 뭐냐면 서성한중 2 건대까지 요렇게 를 나는 집중적으로 준비를 할 거야


 라고 했을 때 커리큘럼에 

그래서7 8월에 여름방학 때 밥 연수랑 봉화 글 좀 힘든가 믿겠지만 끝내는 게 맞아 왜냐면 만약에 서성한이 아니었을 그다음으로 주력으로 어디에 집중 해야 돼 근데 중앙대 시험은 다른 학교 더라고 다르거든 뭐가 30문제 중에 20문제 공학설계 그 20문제 중에 다시 열 문제가 복수 쓰는데 그냥 예를 들어서 이런 거야


 너네 미적 계산 잘 하잖아 맞지 익숙하게 하잖아 내 말은 그 익숙함에 걸린 시간은 생각해 봐 내가 그때부터 복소수계산 해본적있어 제대로 학교에서 배운 혼자 있는 사람이 있을 건데 이론에 대한 얘기만 듣지 계산을 많이 풀려 난단 말이야 

그래서기출만 준비해서 시험장 가잖아 외로워서 풀 수 있는 거 한두 개 아니면 목포로 그게 페트야 그렇기 때문에 올해 상품권 준비해 포인트는 궁합 

그래서이 공학사고 빨리 끝내는 게 좋은데 부담스러울 수 있거든 영어랑 같이 하다 보면 이렇게 방향을 잡아 다 변수는 워낙 중요하기 때문에 마스터 느낌으로 연습을 해 그리고 미적분 연습 많이 해야 되고 근데 공학수학 같은 경우는 다 공식 이거든 정리한다 느낌으로 수업을 들으면 돼 1차 한번 들었다고 다 된 거 아니지 그 다음 반복을 해야 되는데 한 번은 들어 놔야 되잖아 그걸 7 8을 하는 얘기니까 부담을 그렇게 좀 줄이면 돼 무슨 느낌으로 들으라고 정리한다 느낌 아 이런 게 있구나 만큼 해야 되는 거구나 이런 식으로 그럼 이제 9월 10월이 열심히 함 충전이 된단 말이지 11월 12월까지 근데 대부분의 학생들은 공학수학 10월 11월 12월까지 끌고 한단 말이야 일했을 때 중앙대에서 경쟁력은 없어 알겠지 그리고 중앙대 뭐가 나 복소수 그거를 이해를 끝내 주면 심플하게 할 수 있어 여기에 집중해서 

그래서이것도 9월 10월이 끝내서 숙련이 필요하니까 11월 10일 동안 열심히 연습하고 할 거야


 그 다음에 9월 10월에 이제요 기간에 사실은 모든 사람들이 집중해야 되는 건 기출 푸는 연습 

그래서우리가 실제로 OMR 가지고 실전처럼 연습 많이 아까 어제 그 신촌에서 내가 이제 알았어 이렇게 밤에 앉아 있는데 어떤 여학생이 오더라고 

그래서봤더니 우리 수강생이 

그래서어웨이 시험 잘 봤니 잘 봤니 되겠다던 줬거든 잘 봤니 이러려고 한 게 아닌데 다시 가야 되는데 울기 시작해 얘기 살짝 들어 보니까 뭐냐면 고등학교 때부터 그 마킹실수 에 대한 트라우마 너무 큰 거야


 근데 오늘도 또 해 보낸 거야


 근데 내가 말하는 거 그 공부를 안 되는 거잖아 그러니까 계속 그런 트레이닝을 많이 하면 되고 그다음에 심리적인 부분이 거니까 우리가 많이 이상하게 연습해서 여유를 갖고 하다 보면 해결될 수 있을 거야


 이걸로 또 한 20분 얘기하다가 왔지 

그래서아무튼 그런 연습을 반드시 해야 되니까요 시간이 이제 포인트 거고 그다음에 이거 서산 특별관 봐봐 저 서성한 이라는 저 타이틀은 그냥 상징적인 거라고 봐 그래도 우리가 원래 서성한 을 대비하기 위한 준비를 저기에 집중적으로 많이 그냥 저기서 실제적으로 하는 내용은 서성한중 다섯 개의 집중적인 대비를 하는 거거든 

그래서만약에 실질적으로 거기가 목표의 사람들은 특강을 꼭 듣는 게 좋아 

그래서작년까지 도서관에 붙었던 사람들이 제일 많이 추천하는 하는 강의가 이거거든 그리고 이거는 우리가 어느 정도로 신경을 쓰냐면 물론 다 신경 쓰지 마 강 열심히 하잖아 다 신경 써야지 그러나 이 시간은 우리가 혼자에요 보다는 둘이 이렇게 합해서 주는 영향 이 두 배가 아니라 새별 하고 있거든 

그래서둘이 들어와서 강의를 해 자료 둘이 준비해 

그래서여기에 모든 걸 다 쏟아 

그래서올해 힘든 상황이 되는 사람들은 이거 겪고 나면 훨씬 높은 경쟁력을 가질 거야


 근데 참고로 이거는 미리 약속돼 있던 거기 때문에 다시 한번 얘기하면 이건 인간을 촬영 하지 않아 그러면 저 새끼들 왜 저건 인강촬영 안 해 속상한 사람이 있을 수 있거든 설명을 해 줄게 경쟁이 치열해 때문에 누구든 우리 수업을 다 들으면 우리 학생이라고 생각하지만 경쟁력 저거를 타 오픈해 저기 경쟁력이 없어지기 때문에 실제로 정말 정말 우리 것만 가지고 공부하는 친구들 좀 피해를 주는 느낌이 있어 

그래서이거는 예전부터 계속 식당에서만 운영하고 인강으로 하지 않았던 거니까 혹시 다른 사람들은 좀 그걸 이해해 주고 만약에 진짜로 이거를 들어야 돼 그러면은 요일을 미리 공지 해 줄테니까 웬만하면 스케줄 좀 맞춰 봐 

그래서그거는 나중에 또 공지 해 줄게 그리고 이제 장수하는 파이널 어쨌든 세 개로 나눠서 갈 거야


 그 상위권 파이널 중위권 일반 파이널 그리고 인서울 파이널 나눠서 갈 거기 때문에 수업에 구성이나 난이도는 컨셉이 다른 거 사이클 준비 하는 사람들은 요렇게 하고요 넘어가면 돼 여기까지가 인생이 설명하였고 일단은 이게 잘 얘기해 놓고 

그래서이제 다시 조금만 정리를 하면 교육에는 영어 점수가 이제 성남에 가려면 몇 프로 라고 했어 10% 수학도 미쳐버리고 기억을 해 줘야 되니까 그런 사람은 그렇게 하면 되는 근데 만약에 본인들이 영어점수가 이건 아니야


 쩜쩜쩜 이야 그러면 그거는 중앙대 집중을 해 줘야 되는 거야


 이런 커리큘럼을 이야기해 주는 거지 그 아까 얘기했듯이 서성한 택배 반인데 우리가 데이터를 조사 했을 때 준기가 그 반에서 합격하게 거의 한 80% 가까워 합격률이 인간 그만할 거야


 애들 강화시켜 주니까 그 컨셉에 맞춰서 진행하면 되는 거고 그다음에 이제 하나 더 얘기해 주면 이거는 이제 이 거랑 상관없이 학교 학교 병행하는 친구들한테서 얘기해 주면은 지금까지 선형대수학을 많이 들었다면 현재까지 만약에 끝냈다면 7월 하고 8월에 답 염소랑 공소를 같이 들어서 진도를 끝내버리는 것도 하나의 카드야 

그래서방학이 끝나고 학교로 돌아갔을 때 이때 이제 다시 복습할 수 있게끔 방학 동안 이 두 감옥에 집중하는 방법이니까 잘 기억해 둬 자 여기까지는 이제 상행 학생들에 대한 상위권 대학 에 대한 이야기했다


면 이제부터 말이라고 하는 거는 예방적인 아까 얘기했던 건데 여기서 우리가 건데 라인이라고 하면 올해는 이렇게 생각하면 좋을 거 같아 뭐냐면 우리 인제 중위권 대학 에서 그래도 집중 받을 수 있는 대학이 좋은 대학 2G 생각이야 뱀 생각은 아까 있던 경희대 경희대 그다음에 건데 그다음에 동국대 이런 대학들 조금 하는 게 좀 좋았고요 그리고 거기에 수학실력을 끌어올려야 되겠지 70 전까지 있다는 만들어야 되고 그 이상 끌어올려서 인제 중앙대까지 요렇게 하면 좋을 것 같아 그 중에서 

그래서그런 친구들은 일방적인 코스가 이 거야


 그리고 이 코스가 10월에 끝나는데 10월에 공항에서 일 끝나는 것도 굉장히 빠른 거야


 절대 드린 게 아니라 그랬지 

그래서10월에는 무조건 10월에는 공항 썩을 끝내는 게 맞아 그 뒤로 질질 끄는 거 안 맞는 거야


 무조건 10월엔 끝내 알겠지 

그래서7월 하고 8월에 어쨌든 집중해서 쉬려고 올려야 돼 올해는 포항 실력이 없잖아 수학성적이 돌리다 답이 없어 노답이야 

그래서입이 잼 뚜껑 일하는 건 뭐냐면 아까 얘기했던 미분하고 덕분에 해당되는 그쪽으로 선형대수학 같은 모의고사 훈련을 할 거야


 아까 원래는 우리가 기존 기출 갔다가 조금 모의고사 오면은 했었어 근데 올해는 수학점수를 좀 더 빠르게 더 상승시켜야 되기 때문에 7 8월에 집중하는 거야


 

그래서상위권 학생들은 같은 경우에는 밥 형수랑 공주라면 중 이건 침대 같은 경우에는 이적과 다변수 집중을 해야 되는데 이때다 변수를 나가면서 이적에 대해 혼합형의 실력을 향상 시키는 거야


 뭔 말 잘했어 너희들이 자 잘 들어 너희들이 성적을 올릴 수 있는 구간이 정확하게 2번 있어 2번 크기는 3번 2번 2번에 올리는 게 좋아 자 첫 번째는 방학 때 7 8월에 성적을 올려야 돼 이게 첫 번째 국 아니야


 

그래서집중해서 7 8월에 끌어올려 근데 혹여나 내가 원하는 만큼 못 갈 수 있어 점수 때가 그러면 두 번째 구간이 기초 때야 

그래서기출 때 다시 한번 혼합형의 해서 성적 올리는 부분이 두 번째 막 

그래서이 때 한번 있대 한번 원래는 입대했는데 뗀 거야


 

그래서두 번을 구간에서 잡아 준 거야


 그렇게 되지 그리고 세 번째 구간으로 안 넘어가는 게 좋아 어쩔 수 없다는 세 번째 공항까지 넘어가야 되는데 마지막 구간은 싸인 하는 거야


 근데 되도록이면 이거 앞에서 성적을 끌어올려 주는 게 좋아 근데 노력없이는 절대로 안 올라 

그래서강하게 많이도 집중을 해 줘야 되는 거야


 알았지 

그래서본인들이 만약에 이제 성적이 이제 쪽 올라간다 중앙대까지 데서 해야 되는 거니까 우리가 9월 달에 복서를 끝내 줄 거야


 그리고 10월 달에 문제풀이를 들어가면 되는 거야


 

그래서복소수 중앙대가 보통 애들이 이제 열 개가 있으면 한 일반적인 학생들이 세 개 정도 솔직히 풀고 나와 근데 문제풀이까지 쭉 하며 오래 목표가 일곱 개야 열 개 그러면 중앙대 까지도 합격할 수가 있어 단 그러려면 기본적으로 이 구간에서 성적 올려 줘야 돼 그래야 이게 의미가 있는 거야

 알겠니 아 그래 

그래서요렇게 인제 그게 마지막 인제 중 이건 사인을 이렇게 하면 되는 거고 

그래서이제 마지막에 그리고 우리가 패널에서 모의고사 되게 많아 

그래서이보 감옥에서 릴레이 모의고사 학교 발목에서 상준아 싸인 엄청 목욕탕 안 되거든 그러니까 그 모의고사 같은 거를 피하지 말거라 알겠지 

그래서그것도 다 틀리니까 이렇게 생각하면 돼 혼합형 도 트레이닝이다 

그래서그 구간을 굉장히 많이 만들어 줄 거니까 아까 얘기했던 것처럼 여름 때 다 여름방학 때 그 다음에 기초 때 마지막 파이널 할 때 이런 모의고사 를 통해서 마지막 구간 몇 가지의 갔지 

그래서그렇게 정리하면 될 거 같아요 네 어 

그래서이제 지금은 그 마이크 뜨는 거 아 

그래서인제는 그 합격생들의 이야기를 좀 들어 보려고 

그래서정말 열심히 했다

 친구고 그다음에 이제 서강대 서강대 편입 했잖아 이야기를 들어 보면 조금 많이 도움이 될 거 같아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서강대학교 전자공학과 일반편입 으로 들어가게된 이장훈 이라고 합니다




 먼저 지금 제가 말씀 해 드리게 없어서 지금 솔직히 말하면은 저도 작년에 그랬어요




 작년에 합격생들 한테 직접 그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흥 칫 않고 사실 저는 독편사 고 편입갤러리 막 그런 거 하지도 않았고 그수는 편히 끝나고 알았어요




 그런 거가 있다는 거 자체를 정보를 얻을 데가 없으니까 이게 얼마나 소중한 시간이 저는 다 알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저한테서 궁금한 거 나 지금 1,200만 해서 심정들이 나 뭐 그런 거 다 궁금한 거 어떻게 대처했는지 그런 거 다 정리해서 생각해 보시고 제가 마지막에 말씀 드리고 나서 질문을 받을 건데 잘 정리해서 질문 한꺼번에 번 주시면 제가 해 드릴 테니까 지금부터 잘 생각해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먼저 자기 소개를 했고 저는 이제 여름에 하반기 자 나 이제 이제 7월부터 시작인데 여름에는 솔직히 진짜 빡세게 해야 돼 이거 모두가아는 사실이지만 진짜 열심히 해야 돼 더 열을 올릴 시기인데 왜냐면은 이제 다시 반스 편입도 반송하는 분들도 계시고 나도 병행하는 분들이 계시거든요 근데 어쨌든 학교에 다니다가 오시는 분들도 계시고 같이 어쨌든 학교 병이 거 뭐 없어요


 같이 빡세게 1시간 있다 여기서 창의적 버려야 돼요 저 같은 경우는 하루치 네 말씀드리자면 학원이 보통 여덟시 반 에 문을 열고 되냐 학원이 여덟시 반 에 문 여니까 저녁 여덟시 에 왔어 학원에 여덟시 까지 좋다 

그래서삼십분 에 단어를 외워야 있고 하니 우리 이쁜 거 잖아요 영어를 할 시간이 하반기로 갈수록 점점 없어요




 진짜 9대 1 정도 영화 1 정도밖에 안 돼요 그러니까 다 너네 집 영어 자판이 물건은 단어가 생명의 그럼 가성비 갑이에요 진짜 이거 하나 하는데 5분 걸려 되게 고픈데 그냥 대충 안에 딱 적당한 거 많이 가슴벽 이만큼 가는 게 없어요




 다 너네 진짜 틈틈이 자주 자주 봐야 돼요 

그래서아침에 짬 날 때 한번 뭐 밥 먹고 좀 졸릴 때 한번 보고 제가 

그래서여덟시 에 도착을 해서 30분 동안 다 너는 왜 그다음에 여덟시 반 에 문 열림 학원에 5일에 다인이 잡아요 아직도 301호 나한테는 그럴 거예요 

그래서다시 자리 잡고 수업이 없나 계속 그냥 그래요 그러고 그러니까 방학 때 제가 강조하고 싶은 거는 방학 때 공부 시간이 뭐 다른 일을 하시거나 뭐 그러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추천 드리는 거는 못 해도 10시간을 하셔야 돼요 순수공부시간 앉아 있는 시간은 아니라 그냥 타이머 딱 대고 공부 집중하는 시간을 딱 계세요


 핸드폰 어플이든 타이머 다니면 모시게 같은 거는 그거 한번 해 보세요


 10시간이 나오나 안 나오나 제가 적극 적극 추천 플래너 있잖아 형 팬티는 그래도 돼요 그런 거 있어요


 우주식품을 하고 있는데 막 인스타그램에 해시태그 공스타그램 체험 마크 많아요 몇 시간 한번 체크해보세요


 그게 되게 좋네요 제가 믿고 제가 느끼는 공부량이 있고 그 다음에 그냥 흘러간 시간이 있는데 나는 진짜 많이 한 거 같은데 이거 밖에 안 했네 그럼 그냥 진짜 누가 봐도 공부 안 한 거야


 이따 시간 데이터가 절대적으로 나오기 때문에 그만큼 피드백이 할 수 있는 게 없어요




 그러니까 그거를 되게 방학 때는 

그래서저는 방학 때 최소한 한 10시간은 21 찍으셔야 어 그리고 이제 좀 시기별로 정리를 해 드릴 건데 지금 이제 답 연수랑 공학수학 이제 162장 이제 7월 8월 넘어가면 네 이거는 왜 볼게 많아서 까먹어요




 이제 안 보신 분들은 모르겠지만 이게 진짜 어떻게 생각을 하시면 되냐면 이런 강의는 여러분들이 이제 장새미 동호회 이혼을 사용법을 알려 주시는 나중에 하반기로 가서 여러분들이 동물을 사용법을 계속 다른 하셔야 돼요 오늘 상이 나서 톡을 잘 쓸 수 있게 그런 훈련을 계속 하셔야 돼요 

그래서왜 볼게 많아서 다른 생각은 안 하면 무조건 까먹어요




 

그래서이거 어느 정도 아니까 넘어가야지 이러면은 무조건 시험이 다 틀려요 이거 진짜 상당히 제가 장담할 수 있어 

그래서무조건 큰 거 같으니까 공식 에 관련된 이야기 엄청 남편은요 

그래서그런 거는 무조건 프로그 먹고 넘어 가지고 반복학습 은 진짜 제가 아직도 기억하고 그 대학교 편입 동기가 있는데 있는데 그 밑에 미적분 물어보시는 급수 시험 발사 있잖아요 근데 그거 딱 봐도 발송 아니에요 그냥 이거 해요 그냥 무섭게 몸이 몸이 나 눈이 너무 많이 벌라고 그러다 보니까 딱 그 정도로 연습을 좀 하셔야 돼 그러고 진짜 이게 공주랑 집중하다보면 선배랑 저 또 깔끔하네요 그거는 진짜 저도 많이 그랬고 그러니까 이게 계속 돌려야 돼요 그냥 정신이 없이 돌려야 돼요 그러니까 갈수록 수학 비중이 높아지고 영화 비중이 뜨니까 

그래서아까 말한 제가 다 넣어서 짱짱이 봐야 된다 그러고 진짜 결론적으로 제가 추천드리는 거는 다변수 미적분 다변수 선대 공수 내가 집합들은 내가 0분리 하는 게 아니라 미적분에서 돈 나오는 단원별로 유형 그거를 머릿속에 체력이 될 때까지 아 어제 진짜 더운 거 입혀 이제까지 없어요


 아 어디 몇 페이지 영양 비슷한 그런 것까지 모델 식으로 머리 다 들어가 있어야 돼 

그래서나중에 파이널 때 모의고사 가면은 아이고 알았는데 그럼 어떻게 해요 그러다가 근데 이제 그게 도움이 되는 게 예방 주사 맞은 거잖아 그러면 큰일 나지 그러니까 이제 예방에 좋은 경험이 된 거죠 바로 책을 펴서 그쪽 파트 1단원 무조건 들리세요


 그 하루는 그거 현장을 다신 안 돼 그러고 교재를 세 번 해 가지고 모든 지식을 하시고 그렇게 어디 있는 어디 용량이 문제라고 비슷하고 약간 그런 계속 이미지 트레이닝 해야 되요 그러고 최근 기본적으로 전체적으로 색은 한 가지 몇 번 이상은 돌려야 돼 이거는 진짜 제가 제가 이 자리에 가서 이걸 말하면 될 줄은 몰랐는데 전년도에 합격하신 분들이 이 말이 그대로 똑같이 했거든요 저도 하나 보면서 알았어요

 아 열 번은 진짜 돌리니까 왜 이리 많이 나오는데 이건 진짜 할머니 사람 많아요 아 진짜 이거는 이따 자신감이 충만해지는 데도 거만 해 주시면 안 되고 좀 아 좀 든든해요 열 번은 일단 그냥 열 번 들은 게 쉬운 게 아니야


 내가 오늘 10권에서 10번 정해진 게 아닌데 파이널 때도 이렇게 제가 말씀드린 대로 유형별로 이렇게 조금 묶어서 돌리고 틀린 거 먹고 그리고 먹고 돌리고 그러다 보니까 제가 청도 용인수목원 파이널 때 엄청 돌려 진짜 제가 추천드리는 거는 아무튼 이 교재를 더샘 오나요 유형별로 적금 이미지로 적어 놓으면 더 좋고 

그래서저는 파일 대답하네 오답노트 조그맣게 요만한 요만한 요만한 거 어떻게 해 그냥 그 유형에 대한 이론이나 공식을 적어 놔요 그 신차 병적으로 성민이 형 있잖아요 그냥 그냥 오답노트 만드는 거 즐겨 가지고 한양대소프트웨어 합격하신분 이거 그냥 그분 저쪽으로 거기서 가지고 그냥 문제를 거의 뭐 일부러 틀리는 사람만 약간 올려 가지고 밥도 안 받고 나서 그것만 보고 발담용 싫은데 야 근데 진짜 오답노트가 완전 동안이네요 그러고 이제 이런 강의에 대한 약간 피드백을 여기까지 드리고 나중에 이제 서성한중 모의고사 부산감만 특강 이모가 뭐 그렇게 열리는데 가서 한번 옥수수 파이널 이렇게 세 개 걸리잖아요 근데 이거 진짜 다 좋아요 왜냐면은 진짜 아까 보니까 두 분이서 머리 맞대고 하셨잖아 이게 저희 눈에 보여요 샘들이 9월 10월 11월 얼굴이 되게 진짜로 진짜 여기 지금 되게 지금 두 분 다 아직까지는 괜찮으세요


 이게 진짜 한숨을 쉬고 서울 시작할텐데 이게 약간 저희가 미안해 가지고 시험을 더 열심히 보게 되거든요 가지고 이게 모의고사 는 서성한 반에서 보는 우유 사 있는데 그거는 약간 어려운 문제 되면 위주로 진짜 완전 상 일본 모터 상 상 상 상 상 상 나이도 제가 듣기로는 근데 이게 좋은 게 나중에 수집을 해 주세요


 그 문제를 맞춘 거 맞추긴 소리 다 마치고 힘들고 경험을 해 본다는 걸로 대신에 그냥 넘어 가시면 안 돼 너무 좋은 분들이 가서 그거를 오답노트 아까 말한 그거 인원이 어느게 들어가니까 시험 아 이거는 어떤 거랑 어떤 거 있는지 들어갔다 약간 그런 쓰시는 것도 괜찮고 어제는 한복 수고하시고 근데 너무 또 서서 한밭대에서 상황과 이만 어려운 거 하면 안 돼요 진짜 싫다 시어머니 1부터 60까지 20번까지 쉬운 것도 있고 어려운 것도 있기 때문에 또 하다가 시험 어려운 것만 하다가 쉬운 게 나왔는데 약속을 하고 또 틀렸어요


 아 이거 뭐였지 하다가 틀렸어 진짜 실용음악 사다리꼴공식 같은 거 나왔네 아 이거 어떻게 하잖아 진짜 진짜 10월에 사다리꼴공식 틀려 가지고 사항으로서 해서 깜짝 놀라 가지고 그때 진짜 완전 뒤통수 바꿔서 다시 돌려서 거냐 그만큼 기본적인 복습도 중에 병행하는게 근데 되게 힘들어 저도 알아요 저도 많이 봐서 아는데 어쩔 수 없어요


 그냥 하셔야 돼 

그래서아까 말한 기본 공부시간이 10시간 이상 나올 수밖에 없는 거죠 이게 그러고 토성 1반은 이렇게 하시고 독서특강 있어요


 아 이거는 진짜 감탄을 중앙대 수영장입니다


 감탄을 했어요


 아 진짜 특강이 이제 어느 하면은 이게 눈 복소수는 솔직히 그 나중에 대학 오신 분들도 있는데 그 크레이직 공업수학 에서 나오는데 그 복소수 문제를 가져다가 은행을 많이 해 주세요




 근데 진짜 그게 눈에 이거 가지고 중앙대로 솔직히 말하면 중앙대 나는 하는데 보고 아침에 중앙대 보고 오후에 하는데 너 뭐 하는데 바로 시험 봐요 근데 제가 중앙대로 진짜 망친 줄 알고 기분이 너무 안 좋아 가지고 하는데 그 상태로 바꿔 중앙대에서 책도 합격을 한 거예요 이게 자랑이 아니라 이게 마지막 페이지를 봤는데 100% 100% 다 그래요 이제 마지막 페이지 한 장이 마지막 그 한 두 페이지 가 줘 근데 그거는 진짜 목소리 나요 진짜 이게 뭐지 보기가 질까지 있으니까요 기역 니은 디귿 리을 미음 비읍 옳은 개소리 우리 생각이 그러니까 이게 목소리가 좀 그러니까 하다가 근데 준비가 안 되면 이렇게 하는 거야


 근데 준비가 되면은 아 그냥 하자 그럼 일단 여기서부터 차이가 나는 거 이미 당하는 시간이 없어 똑같네 진짜 근데 똑같네 했던 거랑 똑같네 로 계속 들어가니까 그냥 진짜 제가 중앙대는 절대 3번 모의고사 해봤거든요 총 네 개를 처음부터 지금까지 총 네 개를 본 거잖아요 그 4번 중에서 제일 높은 시험 낫다고 생각하는데 싫다고 했어요


 이게 그 편입이 약간 제가 객관적으로 괜찮은 수능 제주도 했거든요 느끼는 건데 수능 수학 사고력 오려고 하는데 약간 더 정직해요 더 누가 반복 많이 하고 백수 많이 해 너 얼만큼 없어 이거 이거 이거 까지 기억하는 약간 이런 식으로 성실성을 보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그만큼 근데 이거는 진짜 파리클라라 다 깔려 있어요


그래서그냥 이것만 하신대요 

그래서복소수 특강 이랑 나중에 해 주셨는데 근데 그거 듣고 속 달만 하시면 진짜 책조합 할 줄 몰랐거든 요즘 진짜 이게 서강대 로부터도 진짜 아직도 그게 생각이 나서 아직도 손은 왜 못 하는지 모르겠어요


 잘했으니까 부탁했죠 근데 근데 진짜 이거는 대박 대박 저는 그냥 제 개인적으로는 중앙대는 이거는 필살기다 나는 느낌으로 그러고 2분과는 나중에 이제 이거 가라고 파이널 아까 11월 11월 이거는 진짜 시영이 1번부터 시험으로 나오셨는데 나오는데 고로 고로 난이도가 인제 1부터 3까지 다 있는 시험이 이거는 진짜 정말 저도 따뜻한 말을 잘 못 해 드려서 객관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서성한중 메이저 공대 전화기컴 전자공학 공기계 컴공 가실 분들은 무조건 10% 제목 뭐야 이거는 진짜 이거 이거는 진짜 무조건 뭐 근데 이게 그냥 진짜 여기 아니면 안 된다는 심장 10% 아니면 안 된다 신장을 동생을 거기다 갖다 놔야 돼요 무조건 그냥 지금부터 그냥 아까 영어도 10% 10% 근데 그냥 무조건 그냥 영화 10% 10% 그냥 동생을 갖다 주세요


 제가 진짜 후반기에 스트레스가 어느 정도 친절한 그때 성민이 형 같이 맨날 그냥 사람 구역질 근처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 가지고 살 빠지고 

그래서살이 그때 지금 예배 8키로가 빡치는 거 몰랐는데 제가 택시 탄다 지금 프로필 공개 되네요 다음에 다시 시작해 볼까 이거 진짜로 다시 바꿔 빠져 가지고 올라 가지고 아 진짜 이 씨가 너무 외롭고 나라는 걸 느꼈는데 진짜 그 정도로 제가 뭘 또 했었구나 라고 지금 와서 뭐라 그러고 그 정도로 하시면은 붙어요


 진짜로 구로구 네 저는 제가 해 드릴 말씀은 가지고 너무 약간 어영부영 안 느낌이 없잖아 그냥 원래 앞에 나와서 말하는 게 진짜 

그래서되게 중간중간 좋은 얘기도 되게 많았고 그다음에 내가 봤을 때는 이제 주고받는 얘기 소개 좀 얻어갈 수 있는 게 많거든 내가 보니까 너는 1년을 열심히 하면서 편입에 대해서 다 이해를 해 버린 거 같아 아무튼 혹시 질문 영어 베이스가 시작할 때 어느 정도의 선재가 들었는데 한테 제가 다른 것은 갔다가 이제 3월부터 신경 쓰는 걸로 샀어요


 제가 정확하게 기억하는 게 40 이정현 나 그랬거든요 근데 제가 저는 대신에 초반에 수학이 조금 잡혀 있던 게 진짜 잠을 못 제가 얘기를 얘기를 해 드릴게요 저는 처음에 4월에 본상 모의고사 1등 했어요


 그래 가지고 그 때 계속 물어 봤어요


 아 저 그냥 영어 수업 조금 줄이고 영어 해도 될까요 라고 근데 계속 놀고 왔어 

그래서그냥 여름까지는 6월까지는 영어만 해라 수학은 풍만하고 

그래서저는 진짜 그때는 진짜 솔직히 영어 한파라고 이거 이거 진짜 미안해 근데 이거는 위험한 걸 느꼈어 나중에 여름 가서 꼭 나 가지고 영어 한파라고 수학 이랬어 그랬더니 6월까지 저녁에 목소리 바꿔 줘 한번 해 보려고 그랬더니 영어는 어쨌든 7시 전까지 6월에 완성이 됐어요




 그때 장땡이 적어도 한 75 만들어 놔 가지고 그때 70을 만들고 근데 71만 들면요 거기서 그냥 돈만 해도 나중에 이제 유지가 돼서 82 나와요 영어가 이게 뭐냐고요 근데 여기서 맨날 이렇게 올라가 그러니까 저는 

그래서결론적으로 또한 780은 꾸준하게 하반기에 나왔던 거 같아요 그러고 영어 데 있으면 보통이었다 시작할 그리고 또 너는 인간 학생 네 네 진동모드로 사실 한다 이렇게 시험 보는 게 너무 부족한 돼 그러면은 어쩔까 지금부터 계속 이제 앞으로 나를 문제 너무 많잖아요 맞아요 교재는 0순위로 하고 그 다음부터 그렇게 얘기했다


고 순위를 매긴 순위를 매긴 다면 어디에 더 이렇게 해야 되지 나 지금 이제 인강으로 공부할 학생들도 많은데 어제 하다 보니까 생각보다 교재 양도 많고 추가되는 자료도 많고 그 다음에 그것이 복습 용도 있지만 모의고사 되어 있고 이렇게 종류가 많은데 어떤 걸 좀 우선순위를 하는 게 더 좋을지 내가 대표 되는 거 아니야


 아 

그래서그거는 시기별로 다른데 지금 우리 7월 앞두고 있는 상태에서는 일순이 뭐라고 생각해 이게 제일 중요한 거야


 근데 이런 건 있어 배울 때 한두 번 정도 해 본 사람이 다 아는데 뭐 이것도 봐서 뭐예요 이런 말을 많이 하거든 근데 진정한 고수들은 그런 말을 안 해 진짜 이거는 원리야 모든 일이 원래 잘 봐봐 선생님도 강의를 내가 알던 지식의 아무렇게나 떨고 있는 거 같지 그게 아니라니까 이 강희도 잘할 수 있는 방법은 계속하는 수밖에 없다는 거 어느 순간 알고 그냥 계속 한 거야


 토 나올 때 그러면 그게 완전 김치가 익어 가듯이 그냥 내가 이렇게 변해 버리는 거 그 사람으로 

그래서그냥 하는 거야


 그 다음부턴 그게 더 올라가면 모든 일이 그렇거든 아까 말한 것들은 절대 과장이 아니라 그냥 그렇게 한 거야


 하늘이 감동할 만큼 그렇게 한 거야


 목숨 걸고 그랬더니 그런 사람이 돼 버린 거지 그러니까 교재 복습을 꾸준히 가져가는 게 있으니 고 그리고 나서 이제 우리가 복습용으로 주는 자료들을 풀고 그러고도 시간이 된다면 모의고사 나 이런 것들을 추가적으로 푸는 게 좋다 아까 말씀하신 개를 한 두세 번 풀었다고 잠 안 자 만에 되게 자기도 모르게 자신의 믿는 약간 그런 자만을 되게 조심하셔야 돼요 두 세 번 했다


고 하면서 그냥 넘어 가시면 그 순간 틀려요 그냥 가는 거니까 내가 이제 수업 시간에 계속 얘기하는 부분인데 이제 우리가 아는 것과 가지고 노는 건 다르단 말이야 이 친구가 계속 떠드는 거 위로 섭취했던 거지만 가지고 놀 정도로 해야 된다 애들이 한 세네 보네 이제 지겨워요 그래 근데 성적 보면 안 나와 6 번 했어요


 성적 안 나와 근데 아직 가지고 못 노는 거야


 이게 가지고 놀 거면 그냥 진짜 한 열 번 이상 이랑 목소리 나오는 거야


 그리고 한 10번 정도 복습을 하면 돼 아까 얘기했던 언제 장난치면 좀 빠질 수가 있는데 걱정하지 마 뒤에 모의고사 들이 상처를 줄 거니까 열심히 하면 되고 그걸 계속 직진해 줄 건데 여기 열심히 안 하면은 이거는 이겨 낼 수가 없는 건가요 가지고 놀아야 된다 또 혹시 지금 아 이것도 서로 공유하면 좋을지 처음에 편입을 도전하겠다고 마음먹게 된 계기 그다음에 처음에 생각했던 조심들 그때 아산이지더원 전적대 말씀을 안 들었는데 선적되는 이제 외대 한국외대 글로벌캠퍼스 를 나왔고요 아무래도 진짜 편해 개인마다 저는 이제 아무래도 왜 내가 통합이 됐다 제사 지내야 통화 뜻을 왔거든요 근데 통합 있었다 해도 너무 입문 대상이 강했어요


 그러니까 다니면서 학교는 인문대학 밀어 주겠다고 공단 이공계는 돈이 많아질 기업의 지원 이거 뭐고 생각해 보시면은 기업이 어디에다가 전에 뭐라 줄 것 같아요 그냥 무조건 살 것 아니에요 스웨덴은 귀엽죠 아무것도 없었는데 성균관대 가니까 저녁에 가니까 LG 전자 담배 양평 맺고 삼성반도체 근데 이게 그냥 여기서부터 그냥 배움의 깊이가 달라질 수밖에 없어요


 저는 그걸 원 했어요


 일단 친구들은 같은 450 내고서 공 되니까 그렇게 양질의 근데 우리는 뭐 실습 기자들도 부족하고 나중에 취업할 어차피 그게 나중에 취업할 때 둘이 하는 조건으로 되니까 이제 아 진짜 나는 상대적 박탈감이 너무 세게 왔어요


 그때 그래 가지고 그 거래 사실 제가 배달이 2년 동안 먹고 살았어요

 

그래서한 대표님 마음도 별로 없다 가 근데 저번에 말씀하신 게 너 진짜 그 학교에서 졸업하고 10년은 많이 딱 맞아요 진짜 내가 그때 딱 제가 그 생각을 바꿔서 시작할 거야


 진짜 여기서 졸업하면 답이 있을까 라는 생각 그걸로 그거 하나로 대시면 돼요 다시 돌아가서 졸업을 하면 미래가보여 딸 대학 피해가 아니라 그냥 각자 인생의 있는 거니까 근데 여기 오기 생겼다는 분들은 다 어쨌든 그런 분들이 있으니까 더 발전된 삶을 살고 있으니까 그런 거를 못 했던 거 같아요 우리가 하는 모든 얘기해 존재는 살면 뭐 대학이 먹고 정답은 아닌데 우리가 모임 이유와 목적인데 대학을 놓고 하는 얘기 들으니까 그런 건 좀 또 마지막으로 한 세 명 질문하고 이제 다음 학생 체력 그치 정신력으로 버텨 44KM 무슨 체력이 있었겠어 주사 맞았어요


 그렇겠지 근데 맞아 모든 일은 해치면서까지 공부해 무슨 말인지 알겠는데 체력적인 거는 생각이야 생각은 만약에 체력 떨어지면 밥을 먹고 학원 금방은 그래도 한 30분 정도라도 산책이라는 그래 체력이 커지는 건 알지만 정신적으로 좀 나아지고 그러면 조금 더 아까 버티는 힘이 나 이거 하고 로보트가 맞는데 맞는데 이제 적당한 도 이제 필요하다고 생각을 제가 이제 공부 마감 시간이 없대 여덟시 까지 학원 도착하고 학원 열시 갔잖아요 열시 끝나면 여기서 집 앞에 와 있어요


 거기 가면 열한시 반 까지 하고 제가 분당선 막차 열한시 반쯤 타고 가거든요 여섯시 에 일어났으니까 제가 아니잖아 5시간 6시간 진짜 여름에는 잠도 안 오니까 4시간 작업해 놓고 왔네 지금 밖에 안 갔어요




 

그래서약간 새벽에 더 그런 것도 있는데 네 그럼 저는 

그래서약간 약간 나 거의 안 과장 남들이 보기에는 이제 과장 내일 케이스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그래도 체력이 떨어지는 거는 근데 어차피 다 같이 미쳐 가지고 우리가 난 그런 얘기 많이 하는 거지 뭐냐면 단기적인 목표가 있잖아 영원히 이렇게 살면 안 되지 근데 단기적인 목표를 두고서 몇 개월 기간 동안 최소 수면과 뭐 최소 적인 그런 걸 잘 지켜 가면서 하는 거는 열망이 있는 사람들은 뭐 괜찮은 거 같아서 좀 정신적으로 루팅 계속 지켜 가면서 그리고 이 말 듣고 아 그래 해야지 1시간 자고 이거는 제대로 뭔가 해보지 않은 사람이야 지속할 수 있는 범위 안에서 모든 걸 다 좀 쏟아 붓는 거 하나만 더 해 줄게 뭐냐면 이거는 그 뭐냐면 샘도 체력이 떨어지고 웬만해서 체력이 안 떨어지는 사람인데 체력이 정말 다른 적 있어 근데 딱 하나를 바꿨거든 근데 체력이 굉장히 많이 좋아졌어 내가 수업 중인데 계속 뜨는 건데 아침 점심 저녁 잘 챙겨 먹어 이것만큼 체력을 키워드는 건업 애들 학생들 보면 이제 공부할 시간 줄이게 늘리겠다고 막 가서 편의점 또 나만 라면 먹고 버티고 금방 뒤로 갔을 때 찾아 떠나자 그러니까 잘 챙겨 먹고 느긋하게 마음 맛있는 그런 거 이제 즐기며 사는 게 아니야


 어쨌든 체력 보충 정확하게 해 주란 얘기야 규칙적으로 어 타겠다 싶을 정도로 막 버렸는데 저 이제 하다 보면 이렇게 올라가잖아 이렇게 하다 보면 큰 벽을 나서 큰 절망감을 빠지는 순간 있어 그때 이제 어떻게 그 순간들을 느꼈고 이게 나갔는지 다들 완벽이라는 겨울 하나 느끼게 되어 있을 텐데 그 사람이 제가 몇 개만 맞은 게 세상에 빨랐어요


 왔더라 진짜 근데 그때는 약간 웃음이 나오더라고요 갈 수 있나 근데 갈 수 있겠지 하면서 그냥 계속해서 그냥 그럴 때는 그냥 별로 생각을 하지 마세요


 그냥 더 내가 노력해야 겠구나 그냥 제가 그 후 게 남았었는데 만족할 정숙아 만족할 때까지 나 오실 때까지 계속 하시면 돼요 내가 왜 이렇게 말할 수 있는지 알아 그 앞에서 모든 걸 다 쏟아 벗기 때문에 이제는 어쩔 수 없는 거야


 그 상태로 들어가 버리는 거지 해탈 

그래서생각이 그냥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데 그냥 계속 달려야 되는 거지 모든 걸 다 쏟아 보지 못한 사람들이 자꾸 이제 멈출까 빠질까 고민과 생각이 많아지는 거란 말이야 근데 그럴 때 결과 선택인 거 같아 

그래서우리가 자전거 비틀거릴 때 서울까 근데 그래도 넘어 지거든 근데 오히려 내가 저기까지 갈 생각이 진짜 있는 거면 계속 밟아주는 수밖에 없는 거지 근데 그 상태가 쉽지 않아 사람이 생각보다 말했던 그런 결정적인 순간 앞에서나 약해지기 때문에 누구나 다 나한테 해 줄 수 있지만 그래도 이런 얘기를 통해서 지금 하반기 9월 10월 얘기거든 지금 뭐 그럼 모의고사 드리 그 때 대비해서 지금 모든 걸 다 쏟아 부어 가는 거지 마지막 근데 사실 학교 별로 시험에 난이도가 다 다른데 그 시험을 보기 이전에 모의고사 들과 비교해서 봤을 때 난이도가 어땠는지 근데 이게 위험해요 되게 왜냐면은 아니구나 위험한 위험한 게 이게 이게 이게 왜냐면 함부로 

그래서온 게 제가 전년도에 비해 쉬웠어요


 다 했는데 어려울 수 있고 편입이라는 같이 아까 수능이랑 달라요 건국대 같은 경우도 갑자기 고등학교 기백에 나오네 이제 밥 차려 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이게 예상 그냥 우리는 그냥 추려 가지고 준비를 할 수 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약간 저희가 추천 드리는 거는 뭐 많이 생각하지 마시고 그냥 기초 여기 커리큘럼대로 따라가면서 그대로 따라가세요


 그냥 그래 아 이제 학교 어떨까 예약이 어떨까요 강서 물론 나중에 학교별로 되게 해 주시길 해요 근데 그것만 하시면 돼요 소방대는 훨씬 어려운 상황 되는 영어도 싹도 저거 진짜 수학 문제 풀 때 아빠 데리고 가서 신발 먹고 커피 아이스 아메리카노 하면서 시험이 하면서 그렇거든요 아 진짜요 진짜 근데 근데 그냥 탔는데 느낀 게 그냥 아 그냥 내가 쏟아 쓰니까 이렇게 나온 건가 약간 네 생각이 들어요


 어쨌든 그 난이도 합격할 난이도는 딱히 생각하는 게 의미가 없어요


 우리 최선의 준비를 해서 가는 거지 남들보다 조금 더 우리 이제 하반기 모의고사 보면 모의고사 그런 건 아니지 상위권 에 대한 모의고사 난이도 가오리가 되게 높은 편이야 상황이 근데 이제 일 부모 학생들이나 돈은 누가 드림 왜 이렇게까지 어렵게 준비 해야 되냐 말을 종종 듣고 근데 그렇게 공부를 해야 시험장가서 체감난이도가 달라 같은 모의고사 요도 실제 시험장에서 오면 난이도가 되게 어렵게 느껴지는 체감난이도가 그러니까 항상 더 세게 준비해야 돼 그래야 시험장 갔을 때 난이도 비슷한 느낌이 그래도 된단 말이야 그러니까 그 모의고사 에 대한 난이도는 지금 5장 악물고서 갔을 때 오실 수도 있고 또는 쉽게 느껴질 수도 있고 어떤 책을 어렵게 느껴질 때 뒤에 갔을때 모의고사 들은 좀 너무 어렵다 해도 상처는 받지 마 왜냐하면 실제 시험장 갔을때 거 이겨내는 힘을 키워 주는 거니까 갈 때 꼭 얘기를 하지 마 이 말만 꼭 해 가지고 진짜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지금 이미 하반기 너무 시점에서 포기하시는 순간 너무 많은 걸 잃어버리신 거기 때문에 진짜 너무 너무 어렵고 너무 어렵고 저 진짜 막 다섯 개 맞고 여섯 개 맞아도 절대 포기하지 마 새끼야 끝까지 간 사람들 합격하신분들 보면은 절대로 포기 안 하신 분들이 붙였어요


 꼭 해 주고 싶어 있잖아 그 사람이 왜 전화를 하는 거는 나중에 이제 일어나서 아침 저 친구뿐만 아니라 지금 올라갔던 친구뿐만 아니라 이제 너희들 가고 싶어하는 대학들이 있잖아 상위권 대학이나 이런 애들이 이렇게 많이 합격하고 만나본 걔네들이 이제 준비할 때 계속 했던 이야기들이 반복되는 이야기를 교집합이 될 때가 있어 들어 보면 이번 시험에 쪽박 썼지 많이 틀렸어 그러면 이런 말을 하는 친구도 거의 없고 하면 되죠 해야죠 해야지 이렇게 말하는 게 훨씬 더 많았다는 좀 피하지 말고 이런 어떤 어려움이 있을 때 그거 무조건 해야죠 해야죠 이런 어떤 마인드 컨트롤을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 그다음에 이제 벽에 그 옛날 말에 그런 것도 있잖아 데리러 오면 되고 안 되려고 아니 난 이거 나쁜 말이라고 생각 안 하고 모든 게 마인드 차이라고 봐 내가 성공하는 친구들을 보면 똑같이 30 정도 맞아보고 절망감도 느껴보고 일어난 좋은 상황에도 들어 있어 보고 힘들어 보고 다 하는데 그래도 열심히 해서 해 내야지 이렇게 멘탈이 좀 좋아 긍정적이고 그래 이제 좀 부정적이다 보면 아무래도 그런 순간순간 다 힘들어 버리잖아 그러면서 좀 결과가 안 좋은 경우들이 많은 거지 그 다음에 또 좋은 마인드로 좀 가지시고 우리 태훈이 도 서강대물리학과 물리학과 일반 그리고 상훈이가 얘기를 너무 잘해서 제가 뭘 얘기해야 될지 잘 모르겠는데 일단 저는 서강대학교 물리학과 생각정리노트 때문이라고 합니다



 일단 제 소개를 해드리자면 아까 장승희 말씀하신 전적대가 2008년 새끼가 서부역 저는 다른 분들보다 학교 병행이 어떤 분들이랑 영어를 영어 정선 안 나오시는 분들 한테 조금 더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그래서저는 작년 3월부터 시작을 해서 학교 병행을 같이 했어요




 2학년 1학기 부터 시작을 해서 학교를 먼저 말씀드리면 저녁때는 강원대학교 전자전기공학부 생각을 했었고 학교를 다니면서 공부를 한다는 게 참 힘들었는데 일단 시작을 했으니까 정말 열심히 했어요




 처음에 이제 다른 친구 추천으로 장학생들 만나게 됐고 

그래서응 수학을 정말 열심히 하려고 처음의 생각을 많이 했어



 근데 수학 점수가 너무 안 나오는 거예요 제가 3월에 수학 3 4 5 6월까지 상황 수학이나 김영모의고사 보면은 수학 점수가 거의 50점 40.1 했거든요 그리고 근데 그렇다고 영어가 잘 나왔냐 아니요 저는 영어가 3월부터 시작해서 끝날 때까지 똑같았어요


 하니까 이런 있는 그대로 얘기해 영어는 제가 영어는 그 정 땡땡땡 선생님 수업을 들었는데 다들 아실 유명하신분 근데 처음에 영어는 30점 40점 근데 저는 끝까지 똑같았어요


 진짜 저는 근데 그렇다고 나랑 경희대 항공대 가천대 인하대 한양대 에리카 세종대 결과를 말씀드리면 저는 학점이 2.86 영어도 진짜 못했고 토익 같은 것도 620점 했거든 근데 

그래서영어를 처음에 잡으라고 말씀을 많이 하세요


그래서저도 처음에 영어를 둘 다 안 나오니까 아 그래 영어로 한번 잡아 보자 생각을 했어요


 근데 영어가 안 잡히는 거예요 6월까지 여기까지 진짜 40점 아무리 열심히 하고 오늘 많이 배우고 아무리 열심히 안 나오는 거 수학도 안 나오지 망했다


 어떡하지 아 진짜 답이 없는 거예요 그렇지 포기할까 막 이런 생각을 하다가 샌들 한번 믿어 보자 생각을 하고 바꿨어요




 요거를 버렸어요




 버렸어요




 거의 버리다시피 수학을 정말 9.5 영어를 0.5 정도 있을 거예요 아침에 그냥 잠깐 단어를 외우는 정도 그리고 수업은 항상 듣고 수학에 거의 맺은 그랬어요




 그랬더니 6월까지 수학 점수가 40점대 몇 번 제가 여름을 시작하면서부터 50% 를 넘게 시작하고 30분 넘게 시작하고 점점 모르는 게 뭐예요 근데 진짜 이게 50% 를 한번 찍은 거는 50% 를 유지하겠다 이 생각이 든단 말이에요 그다음에 어쩌다가 30% 넘겨요 그러면은 30% 유지하고 싶다 이런 일이 생겨요 다들 위치가든 다르겠지만 한 번씩 이렇게 한 계단 올라가는 거는 여기 머무르고 싶다 아니면은 좀 더 올라 가고 싶다 이런 생각이 많이 든다는 아니에요 이런 거에 조금 더 좀 뭐랄까 좀 느끼고 한 번씩 올라가는 거는 경상도 찍어보고 저는 그랬어요




 진짜 내지는 했기 때문에 마지막까지 

그래서저는 영어를 못 하시는 분들 한테 아직 희망 찬 사람이 될 거 같아 아 진짜 저는 막판에 근데 전국 땡땡이 선생님의 모의고사 다 있어요




 잊으라고 그거는 진짜 꼴 찍었어요




 100% 100% 100% 아 정말 근데 저는 자신 있어 수학이 거의 막탄 11월 12월까지 완성 되어 있다고 생각을 했었거든요 근데 그렇다고 맨날 1등 했냐 맨날 10% 아니에요 저 진짜 오락가락 많이 하고 멘탈적으로 더 신경 쓰는 거 되게 많아 가지고 힘들었거든요 근데 저 학교 종이 어떤 학교 수업 들으러 춘천 맨날 1시간 반 들려 가지고 왔다 갔다 하면서 진짜 힘들었는데 진짜 열심히 했어요




 학교 병원 하니까 공부를 많이 못 하잖아요 

그래서오늘 반응시간을 정말 많이 줄었어요




 3월부터 독서실 끊어서 같이 끊어서 독서실 끝나는 시간이 두시 했거든요 

그래서두시 까지 항상 새벽 두시 까지 공부를 하고 나오고 아침 성훈이 설악면 8시 8시 반 이때 학원 와서 공부 시작하고 또 학교 때문에 가야 되는데 확인되면 갔다가 뭐 버스 타고 이제 학교 가야 되는데 그런 시간에도 단어 보거나 아니면 수학 공식 같은 걸 한번 더 보거나 그런 거를 좀 많이 했었고 빨리 그리고 아 저는 어 그 뭐지 교통 많이들 말을 해 주시는 게 그냥 내가 평소 보던 대로 봐라 뭐 시험 같은 경우 이런 말씀을 되게 많이 들지 저는 정말 시간 많잖아요 김영모의고사 있고 뭐 창원 모의고사 있고 파이널 입구 엄청 많아요 짜증 나는 그런 거 하나하나 이전에 신경을 다 엄청 썼어요




 만약에 지금은 아직 다 배운다는 게 아니니까 건대까지 만들어 간다면서 까지만 들어간다 이런 거 있잖아요 그런 거야


 엄청 춥다 오늘 맞춰서 정도 공부를 시험직전에 왜냐면은 결과가 안 나오면은 공부하기 싫다 

그래서돈은 결과가 좀 잘 나와야지 공부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그 결과를 충족시키기 위해서 시험직전에 그 거기에 딱 맞춰서 공부를 좀 많이 했어요


 그 결과가 이렇게 보다 보니까 어떻게 것 같은데 같다는 마음이 막 든다 영어를 진짜 백도로 찍어도 될 거 같은 거 있어요



 아 진짜 영어 못 했는데 배터리가 100% 15개 학교를 1차를 13개를 합격했고 최종으로 1급 필기 합격한 거예요 진짜 할 수 있어요


 저 진짜 진짜 아니에요 진짜 덥다 질문 질문 하면서 또 답변해 주면 되니까 그 막 지금부터 자소서랑 면접 이런 거 막 고민하시는 분들 있을 거예요 그런 거 진짜 저녁 고민하지 마세요



 제가 해 보니까 5원은 진짜 한 2 3일이면 쓸 수 있거든요 진짜 머리 다 지워져서 진짜 한 방에 있을 수 있어요



 진짜 그런 걸 시간 낭비하지 마시고 우리 학교는 웬만하면 다 쓰는 게 저는 좋다고 생각해요 저는 진짜 그게 막 뭐 누구는 여기는 안 쓸까 여기는 어차피 데도 안 갈 거니까 이렇게 하는 애들이 있는데 저는 절대 그러지 않았어요




 왜냐면은 조금 더 낮은 학교도 좀 일찍 보거나 이러는 게 있어서 그 시험을 시험장 엄청 다르단 말이야 여기서 시험을 보는 거랑 

그래서그게 이제 점점 익숙해지고 그런 거는 나중에 더 높은 학교를 시험 볼 때 안 떨려 진짜 안 떨려 

그래서웬만하면 나중에 이제 학교를 최대한 다 쓰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면접 얘기를 잠깐 하면은 저는 영어를 못 했잖아요 근데 붙이는 거예요 어려운 거 아시잖아요 다들 손을 진짜 한양대랑 중앙대 이것만 거의 생각하고 공부를 많이 했었는데 한다는 1차도 떨어져 가지고 어 어떡하지 진짜 싶었는데 성대가 붙어 버리니까 어 정말 서강대 말고는 답이 없을 것 같은 거예요 

그래서정말 면접 딱 그 시험 다 끝나고 썼는데 면접까지 2주 정도 남았어요


 그 동안 진짜 둔촌동 날 면접 좀이 진짜 열심히 했어요


 맨날 똑같이 학원 아침에 나와 가지고 진짜 진짜 열심히 쓰면서 준비 

그래서제가 해드리고 신나는 면접 이모 20% 들어간다 30% 들어간다 이런 거 있잖아요 근데 이거는 진짜 면접은 면접에서 갈래요 앞에 정수 이런 거 솔직히 저는 상관 없다고 생각해요 주변 사람들 사람들 보면은 다 면접 준비 열심히 한 사람들 많다 뜨거든요 

그래서일단 1차는 합격하시고 저는 지금 생각해도 1차를 꼴찌로 합격한 거 같단 말이에요 근데 생각이 들어도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 생각하시면서 마지막까지 면접 준비도 열심히 하시면 돼요 이거 지금은 1차를 합격하는 것만 생각하세요



 무조건 시험 수영 궁금하시면 내가 얼마나 힘든 일을 하고 있는지 알지 몇 개 하고 마치자 애인하고 점심 간단하게 간다는 간다는 중간중간에 오는 그 간단한 잠들을 좀 어떤 식으로 주셨는지 혹시 잠이 없는 거 아니에요 저 담배 폈어요


 아 진짜 둘리 저는 무조건 나가서 담배 한 대 피고 들어가서 공부하고 저는 흡연자가 아니시면 안 PC 는 게 다른 방법을 강구해 보는 게 좋을 거 같아 네 어 학교 병행을 했는데 이제 중요한 2학기에 수강신청을 어떻게 했는지 아 진짜 서 저거 때문에 고민이 너무 많았어요



 인제 맞춰야 되잖아요 저는 다 병행을 하니까 근데 음악 계산해 보고 최대한 학교를 갈 수 있는 날짜를 줄이고 아무리 해봐도 너무 복잡한 거예요 

그래서그것 때문에 스트레스를 정말 많이 받았는데 그냥 수강신청을 정말 잘하시는 딱 원하는 것은 무조건 한다 학교를 제일 안 가고 뭐 싸 간 같은 거 있으면 그런 거를 최대한 듣고 전공 과목 같은 거는 공부 해야 될 거 많고 신경 써야 될 거 많으니까 전체 장 교양으로 다 해 놓고 막 그런 거 상관 없잖아요 성공을 얼마나 들어야지 2학년 3반 뜨고 이런 거 없으니까 무조건 내 편 다시 안 다닌다는 동생과 그렇지 교양으로 꽉 채우고 학교 대충 다니고 확진자 2.8 해요 아직 확정을 진짜 신경 쓰지 마세요




 이런 거 진짜 이런 건 좋은 얘긴데 그 결과 나오면 거기에도 다양한 결과들이 있고 우리는 이제 특이점에 집중할게 아니라 이제 이런 거지 재수 하는 친구들이 왔을 때 내가 상담을 하면 제일 먼저 물어보는 게 너는 네가 왜 떨어졌고 왜 재수 하는지 이유를 알아 이거부터 물어보거든 대부분 알고 와 그걸 모르면 안 하거든 왜 떨어지는지 모르면 어차피 또 떨어지는 알고 와 뭐냐면 전년도 수학을 많이 안 한 거야


 그 수학을 많이 해서 영어가 좀 부족한 부분이 있더라도 이게 승부수가 확실하면 2에서는 이렇게 자기 최대치를 끌어낼 수 있어 그게 어디까지 또 나올 때도 못 그게 또 편입에 매력이긴 하더군요 아무튼 아가 반복 복숭아 까도남 얘긴데 이제 반복을 계속 하다 보면 같은 방식으로 해석했을 때 좀 비율적으로 느껴지는 부분도 있을 때가 있는데 혹시 그 반복을 할 때 조금 이렇게 자기만의 패턴이나 방법이 다른 게 있었는데 반복할때 일단 저는 분명 이제 책 책을 예를 들면 책 문제를 풀다 보면 쉬운 문제가 있고 어려운 문제가 있잖아요 그리고 내가 잘 풀리는 문제가 있고 약간 못 푸는 요령이 문제가 있고 근데 이런 거 상관없이 저는 계속 계속 막 이거는 쉬니까 넘어가야지 이건 쉬니까 너무 이런 거 없이 저는 기초가 정말 현타 현타 내야 된다고 생각을 해서 그런 거 상관없지 진짜 처음부터 끝까지 다 복습을 계속 했어요


반복  또 반복 


그래서간혹 가다 보면은 막 쉬운 거는 좀 넘어 가고 싶고 이런 거 있잖아요

 내가 풀어 봤으니까 그런 거 없이 문제를 정말 버스에서도 창원 이랑 같이 근데 정말 문제를 그냥 많이 큰다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답변이 도움이 된다 이게 이 질문이 계속 나오면 아까도 놨고 지금 끝나고 작년에도 나도 작년에 결혼하고 내년도 나올 거고 이거는 계속 나와 그리고 우리도 계속 물어 보고 저녁에는 공부에 대한 요령이 라는 거거든요 그냥 부분은 이걸 매년 물어봐도 딱 영상들을 많이 부네 알겠으나 딱 찍는 게 없어 사실은 

그래서그냥 돌려 끊임없이 돌렸어요 눈에 보이지 그래도 풀었어요


 이게 계속 반복 되거든 근데 너희들이 원하는 대로 다시 이런 건 아닐 거야


 근데 다 대답은 동일하게 나오더라고 이게 인제 요령이 이름을 찾는 거 보단 그냥 묵묵히 하는 게 답이라고 보거든 요령이나 조금 더 좋은 당신 주려고 노력을 하는데 그거 보다 다만 약간의 TV 하나 주면 우리가 하나만 너무 지겨우니까 일단은 못 하는 게 지겨우면 거꾸로 내려오는 방법도 있긴 해 여러 가지 이런 방식은 있겠지만 뭘 뭘 하고 이런 거는 사실 없는 거 같아 내가 봤을 때는 양우준 우리도 듣고 싶은 말을 해 주고 싶을 때가 많거든 이 부분에 대해서는 그런 게 없고 내가 애들한테 항상 뭐냐면 우리 다 효율적이고 싶지 합리적인 인간이니까 교육적이고 싶단 말이야 근데 효율이라는 것도 어느 정도 쌓여 있을 때 능력이 있을 때 거기서 뭐 부족한 것만 매운 되는지 이렇게 꾸준히 유지해 간다든지 교육적인 걸 찾을 수 있는 거지 처음부터 한 번 두 번밖에 안 했는데 휴일을 찾는다 이 앞뒤가 안 맞는 거지 

그래서785 여름방학 까지는 토요일 따지지 말고 그냥 빠져나가는 밑빠진독 이잖아 근데 거기에 계속 들이붓는 수밖에 없다 생각하고 좀 무식해 보일 수도 있겠지만 방법을 좀 계속 따지기 보다는 많이 하는 걸 추천하고 오늘은 땀도 많이 흘리고 시간이 이제 많이 된 거 같아서 여기서 마무리를 지을 건데 혹시 도움이 많이 됐을까 

그래서하반기 어떤 것들이 동요되지 말고 자기 이름 상황 들어오는 알았으니까 자기 위치에 맞게 방법 딱 잡아서 올해 꼭 입실 잘 매듭짓고 그 다음 단계로 나아가는 멋진 사람이 됩시다 수고하십니다


 있었는데 내가 여자친구가 인제 얘기하면서 쭉 같이 들으면서 이 친구가 작년에도 수험생이 어떤 그 모습을 상상하면서 내가 더 친구 상황에서 몰입하면서 예를 들어 봤거든 근데 뭔데 이렇게 생긴 건 지금 우리가 편입이 아까 술렁술렁 거리잖아 근데 이 술렁술렁 거리며 저 친구는 비교를 해 봤어 저 친구가 6월달 있었던 자기 영어 수업 영어 시험 200% 수학 점수가 아직 안 나온 상태 그러면 지금 이상한 거 친구를 비교적 친구 만만치 않아 정상이야 그 작년에 그 본인이 근데 저기서 낙담하고 포기하고 이런 게 아니라 거기서 방법을 찾고 그 다음에 이렇게 이렇게 앞서 나와서 이제 좋은 결과를 만들었잖아 그것처럼 너네도 올해 어쩌면 설명서는 걸을 수 있지만 너희들이 방법을 찾고 그 다음에 열심히 달리면 내년에 또 이거 자리 돈 아니면 좋은 결과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했거든 

그래서자꾸 어려움에서 이제 자꾸 어려운 거 하지 말고 좋은 방향 을 찾아서 달려가 자는 거야


 알겠지 그렇게 마무리 하더라고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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